엘라
오늘의 과제 중 하나가 호숫가 주위 산책하기이다. 호숫가는 멀고 비도 올 것 같아 집 옆의 아파트 내 산책길을 택하여 걷는다.
걷다가 의자에 앉아 차 한잔을 마신다.
바람소리, 나무와 꽃들의 향기에서 자연의 신비를 느낀다.
홀로 피는 꽃은 쓸쓸하게 보이고,
함께 피는 꽃은 아름답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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