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수남 우체통~속.
새 이름은 곤줄박이.
어미가 먹이 찾으러 간 사이에 알을 촬영했습니다.
우체통 안의 면적을 잘 활용하여, 견고하면서도 아름답고 푹신한 방을 만들어 6개의 알을 낳았습니다. 만든 재료를 자세히 살펴보면 신기합니다.
태어날 때까지 품어 주어야 하고, 스스로 날 때까지는 먹이를 날아다 주어야 하는 어미새의 사랑을 생각하며, 새끼새가 건강하게 태어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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