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건강나이를 보고 충격을 받은 뒤
제가 목표로 세운 것은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기 였어요

봄의 따뜻함도 즐길 겸 주말에 등산을 다녀왔어요


평소 운동 횟수가 0에 수렴하는 저는
가벼운 산책조차 숨이 차는데
오르막을 오르다보니 너무 힘들고 지치더라구요
그렇지만 탁 트인 풍경과 피톤치드를 마시며 길 따라 걷다보니 몸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독이 된다지만
힘들지 않은 코스로 찬찬히 산책을 꾸준히 하게되면
식 후 혈당조절에도 도움이 되고 하체가 건강해지는 느낌이라 이따금씩 자주 다녀와야겠다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번주는 벚꽃 구경겸 따듯해진 날씨를 즐겨볼 겸
산책 하러 다들 떠나시는거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