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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80세 외숙모께서 도움 전화가 왔다

네 삼촌이 병원에 검진 혼자 가겠다고 휴대폰도 두고 갔고 연락길이 막막하다 오전 예약 진료 끝나고 점심시간도 지나 2시30분 병원에서는 진료는 오전에 끝났다고 하는데 라고 하셨다

외숙모께서는 아들부부는 서울에 있으니 가까운 저에게 연락을 주셨습니다

70세인 저는 아직 운전을 할수 있으니 곧 바로 외숙모 뫼시고 병원에 가서 확인한 결과 병원 주사실에서 링거 맞고 계시는 외삼촌을 뵙게 되었다

후대폰 가지고 다니기 불편해서 집에 두고 외출한다고 하셔서 본인 편하고자 하는 것이지만 누가 걱정을 하면서 애타게 기다는 것은 생각을 못하는 것인지 안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외숙모님께서도 허리가 굽어서 외출이 쉽지 않다

손목에 찰 수 있는 전화가 있는것 같은데 알아 보자고 했다

우리세대 끼리 서로 도우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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