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 밀당 정말 장난 아니죠...? 어제 오늘은 비가 와서 계속 으슬으슬하지만
일교차가 큰 환절기라 주변에 감기 걸린 분들도 많고~ 저희 애도 감기로 밤마다 기침을 ㅠㅠ
기온 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요즘 같은 환절기는 우리 면역력이 파업하기 딱 좋은 시기예요.
이럴 때일수록 '건강 관리' 제대로 안 하면 바로 감기 기운 오기 십상이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역대급 일교차 속에서 살아남는 현실 밀착형 건강 유의사항 정리해 드릴게요!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혈관이 깜짝 놀라 수축하면서 혈압이 팍! 오를 수 있어요.
특히 혈압 걱정 있으신 분들은 이른 아침 야외 운동은 잠시 쉬어가는 센스! 꼭 나가야 한다면 모자랑 머플러로 '풀세팅' 잊지 마세요.

환절기에는 공기가 건조해서 목이 칼칼하고 코안이 쩍쩍 마르는 느낌 다들 아시죠?
점막이 마르면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딱 좋은 환경이 된대요. 미지근한 물을 텀블러에 담아 수시로 마시는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요!
두꺼운 외투 하나만 믿고 나갔다가 낮에 땀 흘리고, 그 땀이 식으면서 바로 감기 걸리는거 아시죠?
얇은 옷을 여러 겹 입고 기온에 따라 벗었다 입었다 하는 게 최고예요!
특히 목만 따뜻하게 감싸도 체감 온도가 3도나 올라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번 글에서도 소개해 드렸지만, 요즘 제철인 냉이, 달래, 쑥이 괜히 보약이 아니에요.
비타민C 듬뿍 들어있는 과일이나 제철 나물 챙겨 드시고, 밤 11시 전에는 꿀잠 자면서 우리 몸에 에너지를 채워주자고요!
알레르기와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인 만큼, 외출 후 손 씻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
가글까지 시원하게 해주면 환절기 건강 관리 끝입니다.
일교차 심한 요즘, "남들도 다 그래~" 하고 넘기지 마시고 내 몸 내가 먼저 챙겨주기로 해요.
여러분~~ 바쁜 일과 중에 건강 잃지 않게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면서 여유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