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일상지키미 마늘입니다*_* 울산 여행 알아보다가 대왕암 출렁다리 사진 보고 관심 생겨서 후기 좀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만족도 괜찮은 편이라 공유해봅니다.ㅎㅎ 대왕암공원은 택시로 울산역에서 40분, 울산터미널에서 20분 정도 걸리는데용! 출렁다리 위치는 대왕암공원 해안 산책로 중간쯤이라서 도착 또는 주차하고 바다 보면서 10~20분 정도 걸어 들어가면 나온다고 해요 :)

다리는 생각보다 길어서 바다 위를 직접 걷는 느낌이 나고,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살짝 출렁거려서 완전 스릴코스는 아니지만 적당히 재미있다는 후기 많아용! 특히 날씨 맑은 날에는 바다 색이 잘 보여서 사진 찍기 좋고, 해안 절벽 풍경이 같이 보이니까 산책 코스로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하네용. 굿… 요즘 날씨 풀려서 여행 너무 가고싶어요ㅠㅠ
단점이라면 바람이 강한 날은 통제되는 경우가 있고, 특히 겨울에는 체감 흔들림이 좀 커서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대신 봄이나 가을에 가면 걷기 편하고 전망도 좋아서 방문하기 가장 좋다는 평이 많았어용. 봄봄봄 봄이 오고있죠? 입장료가 따로 없어서 부담 없이 들르기 좋다는 것도 장점이고요.ㅎㅎ출렁다리 걷고 맛집 고고!
울산 처음 가는 분들은 대왕암공원 산책하면서 출렁다리까지 같이 보는 코스로 많이 간다고 하니, 바다 전망 좋아하는 분들은 한 번 가볼 만한 곳 같습니당. 저도 다음에 울산 가게 되면 일정에 넣어볼 생각이에요!>< 대왕암공원 근처 맛집 추천 환영해요!